어젠 정기검진이 있던 날이었습니다..계절이 계절인지라 혈관성 질환의 발병률이 높은 어르신들께서 신경과 환자 대기석을 가득 메우고 계시더군요.. 여기에 보호자 분들을 더하니 그야말로 초만원 상태였습니다..그렇게 병원인지 시장통인지 알 수 없는 빼곡하게 둘러싸인 사람들 숲에서 이리 체이고 저리 체이면서 얼마나 피곤에 쩔었었던지 날이 바뀐 오늘까지도 피곤함에 몸이 천...
2008시즌 후기..처음엔 단순히 일주일만 쉬어 보자고 블로그에서 손을 뗐던 것 같습니다.. 굳이 이유를
따지자면 연례행사처럼 불거진 저작권 때문일 수도 있고, 오래도록 공유하고 싶었던 물려버린 취미 생활 때문일 수도.. 아님 1.99MB보다 약간 무거운 양반이 우두머리가 됀 상심에서 비롯됐을
수도 있고...ㅋㅋㅋ;;;
어쨌든 그렇게 일주일이 이주가 되고 한 달을 지나 분기와 반기...
그냥.. 해도 바뀌고.. 질질 늘어지게 게으름을 피우던 미완성의 스킨도 발라 놓고 보니.. 뭐라도 짧막하게 적어 놔야 할 것 같은 기분도 들어서...막상 키보드에 두 손을 포개니 딱히 쓸 말도 없고.. 퀭한 눈으로 모니터만 바라 보고 앉아 있을 뿐이고...아~ 달랑 요것 쓰는데 30여분이 흘러갔네... 젠장!...뭐.. 올 해는 똥꾸녕에 땀나는 전쟁 같은 삶을 한번 살아보자!!!그래야.. 쥐...
블로그 정비중에 있습니다..
언제 정상 운영이 될지 언급하기가 참으로 민망하지만 속히 돌아오겠습니다..
언제 정상 운영이 될지 언급하기가 참으로 민망하지만 속히 돌아오겠습니다..
• I wanna die [ Friends of Mine (2003) ] by Adam Green •
an Animation by Justin Henton (2005)
[ 출처 : 네이버 비디오 / 베스트 비디오 카테고리 ]
네이버에서 기웃거리다 "3D-소녀와 괴물의 윈도우 화면에서 대결"이란 제목의 동영상을 봤는데.., 한마디로.. 놀랍다!!! +_+
어디서 본 듯도한 기억에 어렴풋하게 가물거리기도 하지만 발상 한번 기발하다..
Artist : Sebastian Bach
Album : Angel Down
Year : 2007
Title : By your side
소싯적 우상이였던 Skid Row!!!
그 Skid Row의 보컬리스트 였던 Sebastian Bach가 솔로 앨범을 냈다고 한다..
{햐~ 반갑네.. )
풋풋했던 시절 양아치틱한 18 & life에 빠져.. 그들의 사진들로 빼곡히 도배가 됐던 당시의 내 방을 아버지께선 이렇게 말씀하셨었다..
"지랄한다~ 당장 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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