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 [ Guns N' Roses :: November Rain ]
11월엔 들어줘야 합니다! 뮤비는 오랜만에 봐도 소름이 돋네요. >.,<
11월에 비만 왔다 하면 듣게 돼네요..하하 아마.. 앨범 나오고 부터 계속 그런듯 해요..크큭~ :D
요 노래는 라디오에서도 11월되면 흘러나오는.... 건즈횽아들이 이걸노리고서? 후후 뮤비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방송가의 11월 레파토리가 아닐까 생각돼요..헤헤;;; 저도 이뮤비 몇 년만에 봤어요.. ^^;;
와 오랜만에 보네요.... 이 멋진 결혼식 장면 (특히나 신부의 미니스커트가 인상깊었던;;; 쿨럭)
신부의 웨딩드레스 참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촌스럽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ㅋㅋ ;P
까짓거 뭐 저도 한번 봐 봅니다.. ^^ (사실 미니스커트 이야기 때문에;;; 쿨럭)
어떠세요..?? 보시길 잘 한 것 같죠..하하 :D 이참에 락음악도 사랑해 주셔요..헤헤;;;
언제 들어도 명곡은 좋삼^^ 슬래쉬의 똥폼도 오늘은 멋져보이네요 ㅎㅎ
이제는 고전이 되어 가는 것 같아 약간 씁슬하기도 하지만.., 좋은 곡은 시기를 가리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슬래쉬.. 아마도 지딴엔 카리스마로 보이길 원했을지도...하하핫 :D
키스 제대로 들어가는군요. 하핫! 우리나라는 언제쯤 결혼식에서 저런 찐한 키스를 해도 아무렇지 않은 날이 올지..흐흐.. 반지는 남자가 끼고 있는 게 더 좋아보여요. ㅎㅎ
신부에게 키스하는거.., 아마도 부모님들께서 더 남사스러워 하시지 않을까요..하하 XD 하지만 저도 결혼 할 때 키스만은 꼭 해보고 싶어요..크큭~ ;P
고등학교 때 너바나에 한창 빠져서 건즈앤.. 얘네들을 좀 싫어했었어요. 근데 이 노래만 좋아했었죠 ㅎㅎㅎ
듣기에 좋으면 그만이죠 뭐..헤헤;;; 사실.. 얘네들 그리 정감가는 녀석들은 아닌 것 같아요..하하하 ;P
해마다 이맘때면 어떤 블로그에서도 한번쯤이 이 곡이 나오곤 하죠~^^ 동영상을 볼 줄은 몰랐네요~! 친구중에 건즈앤로지즈를 좋아하는 녀석이 있어서 Tape 빌려줬는데, 저는 락 쪽은 그다지 흥미가 없어서... 그런데, 이 노래만은 기억에 오래 남았어요. 노래가 좋은 것도 있겠지만, 어떤 경로로든 '11월'이면 한번은 듣게 된다는 이유도...^^;;
기분이 그래서 그런지 유독 11월에는 비가 많이 왔던 기억이 납니다.., 더불어 이 곡도 자주 듣게 되곤하네요.. ^^;; 제목 때문에 그렇겠지만 분위기가 11월과는 매치가 잘 되는 것 같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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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4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엔 들어줘야 합니다!
뮤비는 오랜만에 봐도 소름이 돋네요.
>.,<
2006/11/04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11월에 비만 왔다 하면 듣게 돼네요..하하
아마.. 앨범 나오고 부터 계속 그런듯 해요..크큭~ :D
2006/11/04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노래는 라디오에서도 11월되면 흘러나오는.... 건즈횽아들이 이걸노리고서? 후후
뮤비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2006/11/05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송가의 11월 레파토리가 아닐까 생각돼요..헤헤;;;
저도 이뮤비 몇 년만에 봤어요.. ^^;;
2006/11/04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랜만에 보네요.... 이 멋진 결혼식 장면
(특히나 신부의 미니스커트가 인상깊었던;;; 쿨럭)
2006/11/05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부의 웨딩드레스 참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촌스럽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ㅋㅋ ;P
2006/11/04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짓거 뭐 저도 한번 봐 봅니다.. ^^
(사실 미니스커트 이야기 때문에;;; 쿨럭)
2006/11/05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떠세요..??
보시길 잘 한 것 같죠..하하 :D
이참에 락음악도 사랑해 주셔요..헤헤;;;
2006/11/04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들어도 명곡은 좋삼^^
슬래쉬의 똥폼도 오늘은 멋져보이네요 ㅎㅎ
2006/11/05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는 고전이 되어 가는 것 같아 약간 씁슬하기도 하지만.., 좋은 곡은 시기를 가리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슬래쉬..
아마도 지딴엔 카리스마로 보이길 원했을지도...하하핫 :D
2006/11/04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스 제대로 들어가는군요. 하핫!
우리나라는 언제쯤 결혼식에서 저런 찐한 키스를 해도 아무렇지 않은 날이 올지..흐흐..
반지는 남자가 끼고 있는 게 더 좋아보여요. ㅎㅎ
2006/11/05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부에게 키스하는거.., 아마도 부모님들께서 더 남사스러워 하시지 않을까요..하하 XD
하지만 저도 결혼 할 때 키스만은 꼭 해보고 싶어요..크큭~ ;P
2006/11/04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 때 너바나에 한창 빠져서 건즈앤.. 얘네들을 좀 싫어했었어요.
근데 이 노래만 좋아했었죠 ㅎㅎㅎ
2006/11/05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듣기에 좋으면 그만이죠 뭐..헤헤;;;
사실.. 얘네들 그리 정감가는 녀석들은 아닌 것 같아요..하하하 ;P
2006/11/09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마다 이맘때면 어떤 블로그에서도 한번쯤이 이 곡이 나오곤 하죠~^^
동영상을 볼 줄은 몰랐네요~!
친구중에 건즈앤로지즈를 좋아하는 녀석이 있어서 Tape 빌려줬는데, 저는 락 쪽은 그다지 흥미가 없어서... 그런데, 이 노래만은 기억에 오래 남았어요. 노래가 좋은 것도 있겠지만, 어떤 경로로든 '11월'이면 한번은 듣게 된다는 이유도...^^;;
2006/11/09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분이 그래서 그런지 유독 11월에는 비가 많이 왔던 기억이 납니다.., 더불어 이 곡도 자주 듣게 되곤하네요.. ^^;;
제목 때문에 그렇겠지만 분위기가 11월과는 매치가 잘 되는 것 같아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