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지력 91, 통솔력 85... 내가 잔대가리가 좀 있긴 하지..ㅋㅋㅋ;;; 그닥 매력은 없네...
비슷한 유형의 삼국지 내에 장수로는 곽회(郭淮)로 나왔습니다.. 이 양반 모양 빠지게 미간에 화살을 맞고 돌아가셨네요.. "찍"소리도 못냈겠네... =_=;;;
유형별 성향: 도독(都督)
통솔력과 지력이 높은 당신은 도독(都督) 타입입니다. 부하들을 이끌면서 스스로의 책략으로 성공을 이루어내는 타입이죠. 가끔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도 있겠습니다만 포기하지 말고 끈기있게 임하면 좋을 것입니다.
어울리는 직업은 컨설턴트, 만화가입니다.
어울리는 직업은 컨설턴트, 만화가입니다.
※ 출처: 사피윳딘님의 "삼국지점 봤습니다." 중 발췌..
유치원생들 인솔할 능력도 안 되는데 무슨 컨설턴트에 웬 만화가... 다만, 포기하지 말고 끈기있게 노력해라 정도로 담아 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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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독 타입이라네요 ㅋㅋㅋ
닮은 인물로는 손자병법 쓴 손무.... ㅎㅎㅎ
저 그렇게 똑똑하지 않은데 ;; 하핫.. 재밌네여 ㅋㅋ
2010/01/21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자고 한 짓에 재미까지 더해졌다면 금상첨화지요..ㅋㅋ;;;
에헴~ 누군 장가가고 좋겠다..풉~!! :P
행복한 한쌍의 잉꼬 부부로의 탄생 기대 할께요.. ;)
2010/01/22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5월이니 아직 멀었어요 ㅎㅎㅎ
2010/01/22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의금은 없삼! :P
2010/01/21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거 간만에 보는데여
도독이면 적벽에 장군인가요 ?
2010/01/2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히는 모르지만 지방관청의 군사업무를 맡는 관료직의 명칭으로 알고 있습니다.. :) 긁적긁적...
그나저나.. 제가 니키님 방명록에 글 남겼는데.. 좀 봐주세요..ㅋㅋ ^^;;;
2010/01/21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헤~ 저는 육손 나왔습니다.
나름 좋아라하는 장수가 나와서 좋네요~~ =)
2010/01/2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우가 아마 육손에게 당했지요?
점점 저만 모양새가 빠지는 것 같습니다..ㅋㅋㅋ;;;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