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unB'z = Ideun + Bangz & Belbangz.com...

Facebook에는...

Posted on 2010/08/01 16:53
in Belbangz.com " BangzStory " by Ideun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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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장 정리하다가 들여다본 졸업앨범, 학교 때 친구놈들이 생각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입한 페이스북..
역시나 뻘짓하는 건 나뿐이군! 쩝;;;
괜한 짓 했네... 탈퇴해 버릴까? 낄낄낄 =_=;;;
2010/08/01 16:53 2010/08/01 16:53

복날 후유증?

Posted on 2010/07/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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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에서 치킨 냄새가 난다.. 낄낄
말복 다음날은 뭔 냄새가 날라나..? 멘트 너무 지저분한데.. ㅋㅋㅋ;;;; +_+;;
2010/07/30 15:55 2010/07/30 15:55

Happy Birthday to... Me!

Posted on 2010/07/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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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 Glitter Text

해피는 얼어 죽을... 한 살씩 줄어든다면 행복할 수도...쩝
액면가 38번째 생일인 오늘.. 쏟아지는 비만큼만 축하해 주실 분 모십니다.. 풉~! 뭐.. 없음 말구.. :P
2010/07/17 11:14 2010/07/17 11:14

'100716 비요일..

Posted on 2010/07/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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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비가 그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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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가는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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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 집어 먹다가..

매일 오늘만 같아라... 냐하~
비 엄청 쏟아지는 금요일, 감자전으로 시작해서 회로 마무리한... :D
2010/07/16 23:48 2010/07/16 23:48

삶은 계란..

Posted on 2010/07/1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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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

네 개 먹었더니 배부르다.. 훗~
냉면 먹겠다고 삶아 놓은 건데... '_'"""
그래도 먹을 수 있다구... 삼겹살 몇 점 구워서 면과 함께 하는 그 맛~ 아아아아아아......
2010/07/15 18:27 2010/07/15 18:27

빠방이 귀신!!

Posted on 2010/07/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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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방이 귀신!!


게 잠든 빠방이 귀신이자 직무유기 중인 레몬씨가 투입한 요원(?)입니다.. :P

자동차를 원체 좋아하는 녀석, 크건 작건 몇 번 손에 쥐여 줬더니 오늘도 빠방이 타령을 입에 달고 다닙니다.. 그리하야 장난감 사러 나간 김에 빡시게 좀 굴렸더니 곯아떨어진...ㅋㅋㅋ;;;
동생이 낮에는 재우지 말라고 했는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가 너무 힘들어서...... 애보는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님!! =_=;;;
2010/07/10 15:59 2010/07/10 15:59

괭이 두마리..

Posted on 2010/07/0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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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 두마리..


자는 갈 용기가 생기지 않아 쉬는 동생 억지로 끌고 다녀온 시장.. 돌아오는 길에 자동차를 좋아하는 조카 녀석이 다이소 장난감 코너에서 갈등 때리고 있는 사이, 둘러보다 암수 구분이 없는 허접한 싸구려 괭이 두 마리 납치.. 나이가 들수록 취미도 다양해져.. 파하하하하!
2010/07/09 20:22 2010/07/09 20:22

또 다른 625..

Posted on 2010/06/2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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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625..저 책자엔 한국전쟁 당시 전라남도 일대에서 행해졌던 군경의 민간인 학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죄 없이 돌아가신 분들의 사연이 구구절절하게 담겨 있는 저 책자엔 저의 할아버지에 대한 피맺힌 사연이 담겨 있기도 합니다..이유 없이 끌려가 두려움에 떨며 처형당하셨을 우리 할아버지...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풉.. 웃기고 있네!! 뭐.. 요즘도 그런 모습을 보곤 합니다. 권력 앞에 무릎 꿇을 수밖에 없는...억울한 자식의 죽음을 가슴에 묻어야 했을, 아이를 임신한 체 주검이 된 남편 앞에 절규했을 돌아가신 할머니... 한 맺힌 가족사의 이면에 담긴 또 다른 한국전쟁이 아닐는지...가끔 보수라는 이름...
2010/06/25 16:26 2010/06/25 16:26

100624 노을

Posted on 2010/06/2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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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4 노을


제저녁 담배 피우러 옥상에 올라갔다가...
2010/06/25 08:35 2010/06/25 08:35

그래도 혹시나 했는데... 흠!!!

Posted on 2010/06/1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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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하고 실망을 하는 악순환..낄낄낄 우라질!!!
질경기 졌다고 생각하면 맘이야 편하겠지만, 당분간은.. 축구 보고 싶지 않네... =_=;;;
2010/06/18 13:43 2010/06/18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