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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블하면서도 테러블한 내 책상..

Posted on 2010/03/13 16:40
in Belbangz.com " BangzStory " by Ideun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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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 지 벌써 10여 일 아~ 피곤해...... 아직까지도 정리할 것들이 튀어나올 때면 심기가 불편해지는데 그것보다 더 피곤해지는 내 책상..
정리를 해도 끝도 없고 그냥 넘기자니 맘에 안들고.. 여기에 컴주위를 싸고도는 저 전선들... 휴~ 따둥나~
2010/03/13 16:40 2010/03/13 16:40

간만에 책 샀다..

Posted on 2010/02/1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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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정기검진 받으러 병원 가는 날.. 찬바람에 쌀쌀해지고 눈까지 내려 빙판을 예고한데다 약하게 황사도 있을 거라 하네.. 빌어먹을.. 날 잡았군.. -_-;;허나 날씨보다 더 우울하고 꿀꿀한 기나긴 대기시간의 무료함.. 시간 죽이며 죽치고 앉아 멍 때리고 있을 생각을 하니 갑갑하구나.. 뭐.. 책이나 보면서 달래야지..구입한 책은 총 두 권.. 공개 못 할 내용의 도서도 아니지만 왠지.. 창피한...ㅋㅋㅋ;;;
2010/02/17 22:08 2010/02/17 22:08

나의 분신 찾기

Posted on 2010/02/1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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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의 뒷정리를 마치고 기운 없어 의자에 주저앉아 포털의 사방을 클릭질 하다 발견한 기사 "나의 분신 찾기" 스펀지에도 나왔다는 말에 뭔가 싶어 일러준 주소로 들어갔더니 "도플갱어 탐정 사무소"란다..기왕 들어 왔는데 그냥 나갈 수는 없고 해서 재미삼아 해 본 결과.. 내 분신은 일본 시즈오카에 있다는군.. 풉~!돈 생기면 시즈오카란 동네나 둘러 봐야 겠다.. 미지의 내 분신을 찾아서... 낄낄낄
2010/02/15 19:04 2010/02/15 19:04

새벽에...

Posted on 2010/02/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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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일어날 수 없는 시간대였던 새벽 4시~5시.. 이젠 자다가 눈 뜨면 대충 잡아도 이 시간대... 늙나보다.. 잠도 줄고 먹는 족족 배로 가는 뱃살에 탱탱함을 잃어가는 나잇살까지.. 요즘은 거울보기가 겁난다. ㅋㅋㅋ;;;눈 뜨고 침대의 사방을 뒹굴기도 못 할 짓.. 동네나 한 바퀴 돌아볼 겸 길을 나섰다.. 살포시 도둑눈이 내려앉은 골목길을 이리저리 휘저은 서넛의 발자국과 자동차 바퀴의 흔적만 낭자할 뿐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터벅터벅 거닐어 도로변에 다다르니 한참 비어 보이는 버스에 빈 택시들만 요란하다.. 간간히 출...
2010/02/12 17:46 2010/02/12 17:46

축구와 함께하는 닭갈비..

Posted on 2010/01/2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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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평가전.. 닭갈비가 아까웠던 전반끝!
Almost 이동국.. 늘상 그런 식이지.. 보이지 않으면 슛이란 슛은 아까비 수준.. 슈팅한 숫자로 경기 승패를 가린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후반도 이런 식이면 그냥 잘래..!


AM 01:00 후반끝!
골을 넣어서 이기긴 했지만, 하품 나오게 지루했던 게임.. 그냥 자는 건데...
2010/01/23 00:19 2010/01/23 00:19

설부터 하지 뭐.. 낄낄낄

Posted on 2010/01/1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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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정말 비장하게 마음먹었는데 또 실패다.. 아~ 담배 끊기 너무 어렵다!
머리가 딩딩거리고 내 손을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데도 담배의 유혹에서 만큼은 벗어 날수 없으니 환장하겠네... 제엔~~~장!! =_=;;;
2010/01/12 20:48 2010/01/12 20:48

내 인생에 남은 담배 두 갑..

Posted on 2010/01/0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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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두 갑을 마지막으로 제발 꺼져주라~!!


지금 당장 금연을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저기 남은 두 갑을 모두 재로 날린 다음 금연을 시작하겠다는 뭐.. 그런 황당 시추에이션.. =_=;;;
이놈 물고 빨며 연기를 뿜어 낼 때 '이것도 사는 낙이다.'라고 여긴 적도 있었지만 이젠... 안녕하고파~
끊으려 무수히 시도했고 실패에 절망했던 금연! 올해는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제발...
2010/01/02 22:01 2010/01/02 22:01

2009 잘가라!

Posted on 2009/12/3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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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 해수욕장두 시간도 남지 않은 2009년 뭔가 대미의 마지막을 장식할 허접 포스팅이라도 올려야 할 것 같은 기분에 좋았던 기억 하나를 떠올려봅니다.가기 싫어 발악하며 입을 삐죽이던 8월 초 낙산... 해변에 선글라스로 위장하고 파라솔 그늘에 죽치고 앉아 비키니를 노려보는 하이에나 한 녀석이 있었으니 그 못난 죽돌이 녀석이 바로 접니다.. :D안 간다고 투정을 부리던 놈이 시간만 나면 해변에 있었으니 가족들이 얼마나 꼴 보기 싫어했을까요..파하하하하하;;;;새로이 맞이하는 2010년.. 혼자서라도 또 가렵니다.. ;D
2009/12/31 22:42 2009/12/31 22:42

겨울이면 해보고 싶었던...

Posted on 2009/12/2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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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려 받는 공사중인 동네 놀이터


겨울이면 눈 날리는 사진이라는 걸 꼭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 보고 싶었습니다.. 감격스럽게도 크리스마스에 소원이 이뤄졌네요.. MBC 이쁜이 기상 캐스터가 또 뻥 칠 줄 알았는데... :D
2009/12/26 00:19 2009/12/26 00:19

해피 옘병 크리스마스

Posted on 2009/12/25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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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이브의 늦은 밤 쌓인 피로를 달래 주는 메뉴는.. 특제품 손만두라 열변을 토하던 새로 생긴 만두집 아주머니의 말로 대신할까 합니다. 뭐.. 먹어보니 기존의 만두와 별반 모르겠습디다만......때가 되면 오겠지 했던 12월 그리고 크리스마스.. 꼴사납게 모니터 앞에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는 청승맞은 짓은 하고 싶지 않았지만 팔자가 기구(?)하여.. 또다시 몹쓸 짓을 하고 말았네요..ㅋㅋㅋ;;;그동안의 개인적인 크리스마스라 하면 혼자 보낼지언정 속은 편했었는데.. 올 크리스마스는 거의 재앙 수준에...
2009/12/25 05:46 2009/12/25 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