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점수 나왔을 때 뒤로 자빠지는 줄 알았어요.. 뒤에 나올 선수들은 아마 그 점수 보고선 허망했겠지요..ㅋㅋㅋ
실력은 생각지도 않고 금에 목메며 설레발 치던 일본언론이나 트리플 악셀이 전부인냥 분하다고 울먹이는 아사다 마오나 참.. 보기 딱하더라구요..ㅋㅋㅋ;;;
어쨌든 김연아 만세 여왕폐하 만세입니다..!!! :D
Deskshooters.net 올블로그 카페 서비스 종료와 함께 폭파됐습니다..이제는 회원분들의 호응이나 참여도에서 관심 밖의 대상이 되어 버린 데스크슈터스..어쩌면.. 온라인상에서 기억으로 남을 얘깃거리 정도로 치부하면 그만인 일이지만 제 개인적으론 처리해야 할 의무란 게 남아 있거든요..2011년 10월까지는 우리의 것으로 남아 있는 도메인 관련 문제입니다..D-shooters에 관련해서 의견들 있으시면 말씀들 남겨주시구요.. 특별한 논의가 없다면 도메인에 대해선 개인적인 선에서 처리하겠습니다..이 문제에 대해선 fantastic님...
아나..전 이거 발표회 본다고 진짜 그날 4시 넘어서 5시 다되서 잤어요.
근데 너무 케기대해서인지 디잔도 별로였고 지금까지 나온 타블렛과의 커다란 차이점은 없었던 것 같아요. 다만 역시 애플은 OS랑 컨텐츠들로 승부보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애코의 환율정책을 볼때...가격 장난 아니게 뛰어서 올득..;;;
등신 같지만 재밌다고 어느 분이 그러데요..풉~! :D
My三国志
우와~! 지력 91, 통솔력 85... 내가 잔대가리가 좀 있긴 하지..ㅋㅋㅋ;;; 그닥 매력은 없네...
비슷한 유형의 삼국지 내에 장수로는 곽회(郭淮)로 나왔습니다.. 이 양반 모양 빠지게 미간에 화살을 맞고 돌아가셨네요.. "찍"소리도 못냈겠네... =_=;;;
유형별 성향: 도독(都督)
통솔력과 지력이 높은 당신은 도독(都督) 타입입니다. 부하들을 이끌면서 스스로의 책략으로 성공을 이루어내는 타입이죠. 가끔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도 있겠습니다만 포기하지 말...
Tracked from // 明과 冥의 경계에서2010/01/20 17:43Delete/삭제
사피윳딘입니다.
요즘 오랜만에 재미있는 점이 돌더군요. 삼국지점이라는 물건인데... 자신이 삼국지 시대에 인물이라면 누구와 가장 비슷할까... 라는 재미있는 점입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하실 수 있습니다(참고로 일어입니다)
일어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질문을 번역해봅니다.
1. 인접한 약소국가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뭐라고 답하시겠습니까?
(1) 즉시 공격을 개시한다.
(2) 사자를 보내 항복을 ...
데이터 복원 과정에서 복구가 안 되서 고생고생 했었는데 텍스트 큐브 1.8.0.1 버전으로 업데이트 한 후에 해결을 했습니다.. 최신버전의 구조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사실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1.7.8 버전에서 복구 한답시고 땀을 삐질삐질 흘리진 않았을 텐데...ㅋㅋㅋ;;; 에.. 웹제로에 있는 계정은 이제.. 쓸모가 없을 듯...
Add a comment
2010/02/27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오늘 너무 기분 좋은 날이였어요..:) 너무 신나서...ㅋㅋㅋㅋㅋㅋ 정말 보는 내내 가슴 벅차올랐답니다. ㅠㅠㅠ
2010/02/27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리 점수 나왔을 때 뒤로 자빠지는 줄 알았어요.. 뒤에 나올 선수들은 아마 그 점수 보고선 허망했겠지요..ㅋㅋㅋ
실력은 생각지도 않고 금에 목메며 설레발 치던 일본언론이나 트리플 악셀이 전부인냥 분하다고 울먹이는 아사다 마오나 참.. 보기 딱하더라구요..ㅋㅋㅋ;;;
어쨌든 김연아 만세 여왕폐하 만세입니다..!!! :D
2010/02/2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하는 심장도 떨려 죽겠는데 어떻게 그런 긴장감을 이겨냈을지 대단해요~
2010/02/2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연아가 경기하는 내내.. 점프하는 내내 얼마나 떨리고 땀이 나던지 연기가 끝난 후에 삭신이 다 쑤시더라구요..ㅋㅋㅋ 김연아는 오죽했을까 싶기도 하고 정말 대단합니다..
2010/02/28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했어요!! 최고에요!!
2010/03/01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찬사의 말을 쓰더라도 아깝지 않을 만큼 정말 대단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