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내게 되어 관련글로 엮어 봤습니다..
이름에서 보여지듯 독도가 100년 전 부터 지내 원숭이들 나라의 영토라고 빠락빠락 우겨대는
원슝이 나라의 나가노라는 곳에서 태어난 일본인입니다..
(표현이 좀 거시기 하죠..ㅋㅋ..저두 일본을 '좋아라'하고 싶지만 그네들 정부에서 하는 짓거리
나 그네들의 우익이라 불려지는 정신나간 망난이들의 하는 꼬라지를 보면 말이 곱게만은
나오지 않게 되네요..표현이 불편하시더라도 이해하여 주시길...)
류이치 사카모토는 이미 어린 시절부터 재능을 보였다고 합니다..
자신이 졸업한 도쿄예술대학의 음악 교수에게 이미 11살 때 클래식 작곡을 배우기
시작 했다는 군요..
'78년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 했고 '83년 자신이 결성한 3인조 그룹 YMO(Yellow Magic Orchestra)의 탈퇴 전 까지 왕성한 활동에 대중의 인기도 대단 했다고 합니다..
그후 본격적으로 영화음악에 참여 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타기 시작 했는데요..
...
...
오시마 나기사 감독의 Merry Christmas Mr.Lawrence가 첫 작품이었다고 합니다..
미디어에 걸어 놓은 곡이기도 합니다.., 몇 년전에 식품 광고의 배경음악으로도 사용 했던 적이 있지요..
그래서 제목을 가즈오 우동이라고 붙였습니다..ㅋㅋ
이후에 세계적 명성을 얻게 해준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마지막 황제에 참여 합니다..
(제 기억으론 마지막 황제가 그 해 아카데미에서 9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맞나???))
물론 아카데미 음악상은 사카모토상의 차지 였습니다..
이후에도 유수한 거장들과 작업을 함께 하였고.., 마돈나의 뮤직비디오와 몇 편의 영화에 배우로도 출연했다고 합니다..
음.. 패션 모델로도 활동 했다는 군요..
주요 작품으론 빼 놓을 수 없는 마지막 황제, 끝없는 사랑, 폭풍의 언덕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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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1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음악이군요^^ 가즈오 우동 첨에는 우동종류를 말하는 줄 알았슴돠^^ 검색해보니 영화음악쪽에서는 꽤 유명한 양반이더군요^^
2006/03/31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박이 업로드가 안돼서 ㅎㅎㅎ 파란메일 확인하세요^^
2006/03/31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니키
- 사카모토 아찌의 곡들은 맘을 편하고 차분하게 해주는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ㅎㅎ
이 아찌에 대해서 쓸려고 하니 제가 좋아는 하지만 아는 게 그리 많이 않더라구요..네이버 인물 검색란에서 거의 모두 옳겨 놨습니다..ㅋㅋ
아 그리고 이글루스에서 공지의 글이 하나 왔던데요..
"이글루스 영업양도 공고"라고...
아..!!
이젠 진짜 올 것이 오고야 말았습니다..ㅡ_-;;;
5월 1일 부로 SK에 넘어 간다니...크게 바뀌는 부분이 없었으면 좋으련만...!!!oT^To
2006/04/01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 공고는 저도 봤어여^^ SK에 넘어가는거 구경좀 하다가 영 아니다 싶으면다시 네이버나 파란으로 복귀할려고 생각중입니다^^
2006/04/01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지막 황제를 통해 알게된 사람인데...폭풍의 언덕도 이사람의 작품이군욤...좋은거 알고가욤~~^^
2006/04/01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키
- 뭐.. SK가 어찌하던 크게 실망하는 부분만 생기지 않는다면, 얼음집을 떠나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떠나게 된다면 테터 쪽으로 넘어 갈까 생각 중입니다..ㅋㅋ
혹여 이글루스를 떠나실 맘이 있으시다면 같이 테터 함 해보아용..;)
♠ 나비
- 류이치 사카모토 추천합니다.., 나비님 코드에도 잘 맞으실 거예욤..힛~ ;)
2006/04/01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즈오 우동이 먹고 싶네요..-_ㅡ;; 한번도 못 먹어봤음..ㅎ
2006/04/01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하이바~
- 굉장히 유명하다죠..???ㅋㅋ
저두 먹어 본 기억은 없습니다..히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