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아요.. 소녀시대 새 앨범 CD샀어요..ㅋㅋ;;;
알라딘에 주문해서 29일 손에 받아 들어었죠.. 대형 브로마이드와 함께... 낄낄낄!
그게.. 참 민망해서 택배 아저씨 얼굴을 못 처다 봤어요.. :D
수록곡 중에선 취향상 들을 만한 곡을 찾고는 있는데 이전 두 장의 싱글만 못한 생각을...한다고 하면 누가 태클걸라나...
지금은 mp3로 변환해서 듣고 있는 중인데 CD케이스가 맘에 들지 않아요.. 만화 단행본 크기의 사이즈라 책꽂이 이 외의 곳엔 둘 곳이 없습니다.. 왜.. 이따위로 만들었지 CD 장식장엔 들어가지도 못하게... =_=;;
에.. 브로마이드 말인데요.. 제겐 별 필요성이 없는 물건이라 침대 밑 구석진 곳에 박힐 운명이거든요..ㅋㅋ;;;
초등학교에 입학한 조카에게 줄려고 했었는데 동생네가 질색을 하네요.. 귀신 나오겠다며.. 쩝.. 그래서 생각한 건데 슈터스 회원분 중에 원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비밀글로 주소 남겨주세요.. 경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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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의 비밀 수납공간 같은거 하나씩은 있잖아요... 전 거기다 숨겨둡...
2010/01/31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심 세인트님 드릴 생각하고 있었는데.. 망했군요..ㅎㅎ;;
그냥 미친척하고 방에 걸어 볼까 생각 중입니다..풉~! :P
2010/01/31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정말 시디 엄청나게 구입했는데.... ㅋ
요번 소시앨범 Gee하고 소원을 말해봐 가 좋더(?)라구요 ㅎ
2010/01/3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mp3가 아닌 CD로 음악 듣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CD 모으면서 투자한 돈이 아깝지 않았던 그때가...
2010/01/31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연이 가려진 버전이네요~ ㅋ
2010/01/31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그런 것 신경 쓰지 않습니다..ㅋㅋ;;;
2010/01/3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양파 브로마이드 붙여 놓은 적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낼름 떼어버리라 그러시더라구요......
ㅎㅎㅎ
2010/01/31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까워서라도 벽에 걸어 볼려 했는데.. 도저히 안 되겠어요..ㅎㅎㅎ;;
2010/02/01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제가 브로마이드 겟할까하고 땡기긴 하는데 저도 이제 늙은이...라는 사실이..ㅠㅠ 여친님이 알면 후들겨 맞을텐데.... 하지만 소시는 좋은데...ㅠㅠㅠㅠㅠ 현실과 이상의 괴리..ㅠㅠㅠㅠㅠ
2010/02/01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지르고 보는 거임.. :D
부산 어디로 보는면 되요?
2010/02/02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2/02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 삐치지 않삼..ㅋㅋ;;
우체국에서 등기 보단 택배로 가는 것이 났다고 해서 택배로 보냈습니다..
아마 내일이면 도착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