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동북부 상루이스..!!
(거기가 어디냐..?? ;P)
아나콘다 치마를 두른 아주머니 한분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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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나콘다라는 영화를 봤을 땐 '영화가 괴물을 만들어 놨군'하고 생각 했던 적도 있었는
데.., 두른 가죽의 모양새를 보아 크긴 무지하게 컸던 모양입니다..ㅎ
아마존 강 어귀의 삼각주에 우글거린다는 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뱀 아나콘다는 보통
225kg에 길이는 8.5m나 된다는 군요..
사진 속의 녀석은 대략 90kg에 5m의 비교적 가볍운 놈이었을 거라네요..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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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1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콘다 독은 있나요?아마 커다란 덩치로 쪼여서 숨막히게 하고 죽을것 같은데..독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ㅋ여튼 저 아주머니 너무 좋아하시네 ㅋㅋ
2006/05/11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특급앙마™ //
독은.. 글쎄요..?? ^^;;
없는 걸로 알고 있긴 한데.. 적확히는 모르겠네요..;P
어쨌든 한번 걸리면 뼈도 못 추리겠어요.., 송아지도 먹을 수 있다는 걸 보면...@.@
2006/05/11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지로 사람을 먹은 기록도 있더군욤...구렁이처럼 조여 죽이는데..그 조임이 강해서 사람도 걸리면 뼈가 으스러 질 정도라고 하니...-ㅁ-;
암튼 무궁무진한 아마존의 정글속....아직 우리가 모르는 생물이 더 많을지도...흐흐
2006/05/11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kg에 5M터가 가벼운 놈이라니 장난 아니군요^^ 저거 신발 만들면 돈좀벌듯^^아마존은 신비롭고 이상한 세계^^
2006/05/12 0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나비 //
오메나~ 아마존엔 가지 말아야 겠어욤.., 잘 못 하단 아나콘다의 한끼 식사로 전락할 수 있으니...+_+;;;
♠ 니키 //
저정도의 가죽이라면 신발뿐 아니라 지갑, 가방, 벨트...
하지만 환경운동가나 동물보호협회에서 가만 있진 않을 것 같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