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찾아온 트랙백 놀이를 선물로 주신 분은 스물여덟이라는 애칭으로 통하는 Nikkisixx님입니다.. :P
일 전에 늘푸른꿈님의 블로그에서 본 트랙백 놀이는 책을 잘 못 골라 원하지 않게 실패로 돌아 갔으나 이번엔 내용이 빈약 할 것 같습니다..
제목은 제 맘대로 바꿨습니다..ㅋㅋ
[ 트랙백 출처 : I Love Rock N' Roll !!! ]
내가 생각 할 때는 이상하지 않은데.., 남들이 볼 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취미나 특성은?
생각 나는 데로 적어 주세요..! :)
Enter [ 다른이와 구별 되는 나만의 특이 사항 ]
결론부터 말하자면 ...
돌아온 야구의 계절..
대학 2학년땐 맘 맏는 동기녀석들과 야구장에도 자주 갔었는데...
군전역 후론 뜸 해지더니 학교 졸업 하고나선 완전 발길을 끊어었다.. ㅡㅡ;;;
30대로 접어들면선 8개구단의 홈구장을 두루 둘러 볼 계획도 있었지만.., 계획은 그저
계획이었을 뿐... :(
(하긴 미국이나 일본 같으면 몰라도.. 우리나라의 똥구장들을 볼려고... ...)
사직구장 정돈 가볼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중에 문학구장이 생겨났다..
TV나 신문, 온라인 상으로 본 문학구장은 꽤나 느낌 좋아서 가볼려고 부던히 노력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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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0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잔소리가 심하시군요^^
야구보면서 기록지에 기록하는건 전문기록원만 하는줄 알았는데^^
사람마다 ..
내가 생각 할 때는 이상하지 않은데..,
남들이 볼 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취미나 특성은 한두가지씩 있나봐요~!
2007/02/10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에요.., 저 그렇게 심하게 잔소리 하지 않습니다..ㅋㅋ
야구는 제가 젤 좋아하는 스포츠라 어렸을 때 부터 관심을 많이 가졌더랬거든요.., 아마추어 수준이지만 뭐.. 전문가만 기록하며 야구 보란 법있나요..에헤헤~ ^^;;
2007/02/10 0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기록지까지? 기록원 수준이시군요. 근데 그래서 말인데 기록지가 더러울수록 팀이 이길확률이 높다던데 진짜예요? 하긴 맞는거 같기도 하고..와...신기해라..
지대 신기한데요?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잔소리...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02/10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문 기록원 수준이라기 보단 그저 취미로다가...ㅋㅋ
아무래도 기록을 하다 보면 유리한 팀 쪽으로 작성할 것이 많아 지니 승률이 높아 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기록하는 것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포지션 별 숫자하고 몇가지 약어만 알아두면 쉽게 작성 할 수 있답니다.. :)
그나저나 이거 동생 녀석의 애교섞인 투정이 잔소리 심한 아줌마 처럼 보여 질까 두렵군요..ㅎㅎ
저 정말 잔소리 심하지 않거든요.., 다만 어머님의 빈자리를 제가 메워 나갈려니 약간의 부작용이 있는 뿐이라 여겨주삼~ :P
2007/02/13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이 담긴 잔소리겠지요~ ㅋㄷㅋㄷ
그나저나 제 친구중에도 기록하면서 보는 녀석이 있었는데,
여기 또 한분이 계셨군요~ :)
2007/02/13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따끔한 애정 표현...ㅋㅋ ;P
이드님 친구분 중에 고상한 취미를 가지신 분이 계셨군요..ㅎㅎ.., 그러고 보면 이상한 것도 아닌데... ^^;;
간만에 야구 좋아하는 분을 간접적으로라도 뵈니 기분 좋네요..헤헤;;;
2007/02/13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녀석은 야구를 너무 좋아해서 야구장 알바도 한 2년했다지요. ㅋㅋ
2007/02/13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워메.. 야구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이시군요..ㅎㅎ :D
그 분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