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 해수욕장두 시간도 남지 않은 2009년 뭔가 대미의 마지막을 장식할 허접 포스팅이라도 올려야 할 것 같은 기분에 좋았던 기억 하나를 떠올려봅니다.가기 싫어 발악하며 입을 삐죽이던 8월 초 낙산... 해변에 선글라스로 위장하고 파라솔 그늘에 죽치고 앉아 비키니를 노려보는 하이에나 한 녀석이 있었으니 그 못난 죽돌이 녀석이 바로 접니다.. :D안 간다고 투정을 부리던 놈이 시간만 나면 해변에 있었으니 가족들이 얼마나 꼴 보기 싫어했을까요..파하하하하하;;;;새로이 맞이하는 2010년.. 혼자서라도 또 가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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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방즈횽아도 새해 늘 행복한 한해 되세요~~ㅎㅎㅎ
2010/01/0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비님께서도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빌께요~ :)
2010/01/01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2010/01/01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쿠~!! 앙마님 반갑기도 하여라~!! ^^;;
앙마님도 복 많이 받으시와요
2010/01/01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1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족하면 제 복도 나눠드릴께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