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간 동생이 남편의 출장기간 동안 혼자 있기 무섭다며 집에 왔었습니다..
(도대체 뭐가 무섭다는 건지...ㅡ_-;;;)
그덕에 여가시간이 길어져서 쾌재를 불렀었죠..ㅋ
집안 청소며 빨래에 음식까지..하하
살림하는 녀석이라 그런지 음식의 맛이 예전하곤 많이 달라졌더군요..
사실 그동안 막내 녀석이 해주는 음식은 버리기 아까워 먹었는데..ㅋㅎㅎ
그나마도 요즘은 시험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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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0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 우중충하고.. 쌀쌀한 오늘 같은 날에...;;수제비라~! :)
2006/04/20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하이바~ // 국물이..(꿀꺽) 국물이.. 끝내줘요..ㅎ^0^
2006/04/20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집간 동생도 여자인데 혼자있음 무섭삼 ㅋㅋㅋ오우~~수제비 좋죠^^ 혹 종로3가 피카다리극장 골목안에 수제비& 칼국수 기똥차게 하는집있 는데 아시나요? 군대 휴가 나오면 항상가는곳이였는데...ㅎㅎ
2006/04/20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사진보지말껄;;;;
2006/04/20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먹을꺼네욤..꺅~~~수제비 먹구 싶넹,,여기 한그릇 배달요~~
2006/04/20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니키 // 시집가면 거기서 끝인거삼..ㅋㅎ.., 종로3가 골목에 맛집이 숨어 있었군요.. 언제고 한번 가봐야 겠어요..^^;;
♠ Fantastic // ㅋㅋ땡기시나요..!??ㅎ;D
♠ 나비 // ^0^.. 오토바이로 가니 한참 기다리삼~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