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한 참 제대로 삘 받고 있는 그룹입니다..:)
컴의 샬데기 없는 파일들 정리 하다가 언제부터 소장하게 됐는지 알길 없는 The Red란
곡을 듣고 푹 빠지게 되었죠..ㅎㅎ
우연찮게 Ultrafunk란 분의 블로그에 가서 셰빌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됐는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셰빌의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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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d by Chevelle
They say freak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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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6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보이스하며...기타소리하며, 익숙한듯한 멜로딘 데요?
나도 모르게 어디서 들었나?? 암튼 귀에 착착 들러붙는게 좋아요
굿굿~~
2006/05/16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운드가 정말 매력있네요.
자켓만 보고는 데스나 메탈 계열일거라 생각했는데..
나름 산뜻한 맛이어요.
2006/05/16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섯번만에 듣기성공 ㅎㅎ나비님 말씀대로 귀에 착착 달라 붙는군요^^이건 제 생각이지만 템포가 2박자만 빨라도 더 좋을꺼 같은 느낌^^
2006/05/17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나비 //
이 앨범은 2002년에 발매된 것이니 함 들어보셨을 수도 있습니다..ㅎ^^;;
♠ 로이 //
그쵸..;)
간만에 괜찮게 생각하는 밴듭니다..^^;;
♠ 니키 //
ㅋㅋ재생기를 바꿔야 되는데 뭐가 좋을지...??;)
좀 느린 듯 해도 나름의 맛이 있답니다..^^;;
2006/05/20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군요 ^^ 잘듣고 갑니다 :)
2006/05/20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레몬그린티 //
워메~ 레몬님 제 집에서 얼마만에 뵙는 겁니까..ㅎ;)
아마 설인사드린 이후 첨이죠..ㅋㄷ
셔빌의 곡들이 제 취향엔 잘 맞던데.. 괜찮게 들으셨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