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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04 Bangz Bz의 잡다한 일상.. (10)
BzStory 8 : 삽질용 태터..
한동안 귀차니즘의 발동으로 버려두다시피 방치해 뒀던 블로그에 새롭게 삽질이 시작됐습니다..
사실 없으면 없는데로.. 모르면 모르는데로 그렇게 가만히만 있으면 중간은 가는 시대에 살면서 좋은거 맛난거 보면서 그냥 어떻게 지나치겠습니까..??!!!푸핫 ;P
그래서 태터로 이주하게 됐는데 요 몇일 사이 넘 무심했었나 봅니다..
새로운 맘으로 이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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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4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풉..태그만 보고도 대충 무슨 내용인줄 알겠어요..우루루,피부세척사,벌떼,봉변..ㅋㅋㅋ
저도 목욕탕은 자주 안가요..이따금씩....피로나 풀러..흐흐~
2006/07/04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뭡니까..ㅎㅎㅎ;D.., 제가 태그를 넘 많이 달았버렸군요..ㅋㅋ
사실 요즘 같이 더운 계절엔 목욕탕 보다는 수영장에 가야 제 맛인데 말이죠..ㅎㅎ
2006/07/04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ㅋㅋㅋ
저도 목욕탕은 자주 안갑니다.
특히 여름엔;;
왜냐면 하루에 한번씩 집에서 샤워를 하니까 ㅋ
2006/07/04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 몇 일부터 벼르고 계획 했던 일이라 시원하게 밀어주러 다녀 왔습니다..헤헤;;;
30개월 만에 다녀 왔더니 그동안 묵었던 체증이 싹 가시던데요..ㅎㅎ:)
2006/07/04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부세척사 아저씨와는 영 익숙치 않아서리..
그나저나 엔터영원체가 글을 더욱 재미있게 만듭니다~! 훗.. 꼭 읽고 싶게 만들어 주는데요? :)
2006/07/04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목욕탕가서 첨으로 세척사 아찌에게 몸을 맞겼었는데요.., 굉장히 시원하게 구석구석 깨끗히 밀어 주던데요..ㅎㅎㅎ;D
사실 풀잎9체를 쓸려고 했는데요.., 10체가 잘 맞더라구요..
9체 쓰겠다고 스킨 뜯기도 그렇고 해서리...헤헤;;;
이쁘죠..풋~ ;)
2006/07/04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체 간만에 보니 넘 이뻐요^^
저는 월요일 목욕탕 새벽에 갑니다^^ 일단은 물이 깨끗해서ㅎㅎㅎ
그냥 집에서 샤워하는게 젤 좋삼 ㅋㅋ
2006/07/04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목에만 달아 놨는데 썩 괜찮아 보이죠..힛
목욕탕 정말 간만에 다녀 왔습니다.., 사실 집에서 씻는 거 보다 더 좋은게 어디 있겠습니까..헤헤^^;;;
집이 최고죠..:)
2006/07/05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저도 목욕탕에 가본진 한참 된듯하네요..
주로 찜찔방을 가서..
뭐 찜질방가서 때를 벗기지는 않습니다만.. ^^;
2006/07/05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목욕탕에 간 기본 목적은 땟덩어리 제거.. 아니겠어요..ㅎㅎ;)
지지리 궁상이라 아직 찜질방도 못 가본 촌딱입니다..ㅋㄷ
'아니다.. 함 갔었나..?? 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