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하나 질렀습니다..!!
{물론.. 제 것은 아닙니다..ㅋㅋ)
아버님의 전화기가 갈때까지 간 터라 더 이상 쓸수가 없는 관계로 제가 요놈으로 골라 왔습니다..
기능이 여러가지로 많은 것 같긴 한데 아버님께서 요것을 제대로 쓸 수 있을란지..?? 헤헤;;;
동생녀석이 은근히 아버님께 꼬리를 살살치는 것으로 보아 조만간 폰의 주인이 바뀔 것 같기도 합니다..
{여우 같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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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2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전 본인꺼 드뎌~하나 지르신줄 알았어요..^^ 암튼 추카추카~~~
2006/09/12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당분간은 폰 없이 계속 살 것 같습니다..ㅋㅋ
조만간 우리집 똥꼬 찍어서 올려 볼게요.. ^^;;
2006/09/12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즈엉아꺼 찌른줄 알았는데 ㅋㅋ
동생분 축하합니다.하하~
2006/09/12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막내녀석의 마수에서 꼭 사수 할 겁니다..ㅎㅎ ;D
2006/09/12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세 나오는 휴대폰은 넘 멋져요^^
2006/09/12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나 말입니다.. :)
요즘은 DMB다 뭐다 해서 기능과 디자인이 장난 아닙니다..
가격이 좀 나가서 그렇지 좋은 물건 많더라구요.. ^^;;
2006/09/13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제 강아지를 구경할 수 있는건가요+ㅁ+ 여기서는 요새 티비에서 초컬릿..맞나...암튼 그 셀폰 한창 선전중이더라구용
2006/09/13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만간 저의 집 사고뭉치 말썽꾼 다래양 공개 하겠습니다..ㅋㅋ ;)
초콜릿 폰 투 말씀하시는 거죠..??
그것두 괜찮긴 하던데요.., 좀 여성스럽게 생긴 것이 흠이지만 서두요..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