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zStory 17 : 똥꼬는 억울하다..!!!
우리 집엔 가족들이 "다래"라 부르는 두살이 얼마 남지 않은 암컷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고 있다..
난 그놈을 "똥꼬"라는 애칭으로 부르곤 하는데 다래라고 부르는 건 아버지와 막내녀석 뿐이다..ㅋㅋ
그런데 요놈이 하지도 않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고 있는 집 주변의 여편네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언젠가 부터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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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강아지 땜시 시껍 하셨군요 ㅎㅎ
방증엉아 저도 업그레이드 하려다 하나 구입했삼
이참에 질려요...70마넌이면 콜~!
2006/10/19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정말 지금껏 개를 키우면서 상식에서 벗어난 짓은 눈꼽 만큼도 하지 않았거든요.., 그럼에도 욕을 들어 처먹야 합니다..!!
왜!!! 개를 키우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열 받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그 성질 다 부리고 살아서 머리 혈관에 이상이 생겼는지도 모르죠..ㅋㅋ
컴터 구입 하셨군요..헤헤
축하드려요.., 쫌 부럽기는 하지만 제가 여유 돈이 없는 관계로 나중에 생각 해 볼께요..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