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글'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6/10/30 Bangz Bz의 잡다한 일상.. (14)
- BzStory 25 : 10월 28일..
• 잡글 하나 : 10월 28일
'93년 10월 28일 심란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아침에 눈을 떴었다..
이미 잘 정리 됀 내 방에서 짧아 어색해진 머리카락을 푹 눌러 쓴 모자로 가린체 하염 없이 두리번거리며 쉬 방을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
이미 출발 준비를 끝낸 부모님은 집 밖에서 기다리고 계셨고, 한걸음한걸음 떼기가 천근만근 무겁기만 한 내 마음은 그...

Add a comment
2006/10/30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 군번이시구나..ㅋㅋ 전 홀로 버스타고 눈오는 길을 헤치며 입대한..ㅠ.ㅠ
홀로홀로...근데 무지 슬플까 했는데 씩씩하게 잘 입대했다는..정말 웃으며 입대했어요.
하지만 입대후 바로 울상된 -ㅅ-; ㅋㅋ
28일이 정말 많은일이 있는 날이네요.. 제사에..탄생에...이거 어찌보면 대조를 이루네요..
생일과 제사라..ㅎㅎ
2006/10/31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쓸슬하게 입대하셨군요..ㅜ_-;;;
시간이 이만큼 지나서 그렇지 그당시는 정말 참담했었어요.., 그렇죠..!! 하하;;;
이번엔 음력 날짜가 28일에 걸려서 몽땅 한 묶음으로...크큭~
2006/10/30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전 11월군번인데..겨울군번은 젤 불쌍한 군번
어찌 28이란 날짜에 경조사가 많군요!!!
예린이 이름좋은데요...나도 딸 놓으면 예린이라고 지어야겠삼 ㅎㅎ
2006/10/31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겨울군번이 젤 불쌍해요.. T^T
그나마 전 후반기 교육까지 받아서 1월에 자대 배치를 받았는데 강원도의 겨울은 정말 혹독하더라구요..흑흑~
조카녀석 이름만 이쁘면 뭘 합니까.., 하는 짓이 이뻐야 "이쁘다" 하죠..하하핫 ;)
2006/10/30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도 11월 군번이어요~^^
참 운좋게도(?) 훈련소 들어간 바로 다음날 첫눈이 왔었답니다!!!
입대하자마자 쌓인 눈 쓸어내느라...이 세상 하직 할뻔했어요~ㅋ
2006/10/31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핫.., 저도 첨엔 눈 오면 좋아라 했던 기억이 나요..큭~
악마 같은 것이 눈인 줄 모르고 말이죠..!! 푸하핫 :D
2006/10/31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1월 군번. ㅎㅎ
저도 예린이라고 지어볼까요.. 유예린... 오 이쁘다~
2006/10/31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야~ 슈터스엔 11월에 군에 입대하신 분들이 많네요.. +-+;;
이제 슬슬 예린의 돌풍이 불기 시작하는 군요..하하
김예린 보단 유예린이 훨 정감가는데요..크큭~ ;)
2006/11/02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 녀석의 딸이라면?
조카 인가요? 헤헤헤
전 또 방즈님 둘째 아드님에 딸인줄 한 5초 정도 헷갈렸어요.
2006/11/02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워메~ 전 아직 총각이라고요..크크큭~ ;P
제가 문장실력이 모자라 오해 살 말을 만들었네요..하핫 ^^;;;
2006/11/03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11월 군번이네요 ...
1월 군번은 없으셈? ㅋ
2006/11/03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얼마전 DeHol님 군대가면서 10월 군번이 생겼어요..하하핫 :D
추운겨울 군번이 많으시네요..
해병대 출신인 빤똬님은 특히나 고생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
2006/11/05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도 11월 군번인데... ㅋ 논산으로 가셨었다니....
저희 고향집이 논산훈련소 근처라.... 어쩌면 뵈었을지도 모르겠군요...
집근처로 훈련병들 많이 지나 다녔는데...
음 다들 딸 낳으시면 이름을 예린으로 하시기로 한건가요 ^^
그럼 제 딸은 서예린.. ㅋㅋ
2006/11/05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레몬님도 11월이세요.. +-+;;
레몬님 고향댁이 논산이셨군요.., 왠지 무지 반가운데요..헤헤;;
논산에선 고생한 기억만 있었는데.. 시간이 이만큼 흘러 오니 지금은 그리워지네요.. ^^;;
오~ 서예린.., 좋은데요..!!
김예린이 제일 싼티나 보여요..ㅋㅋ
아고~ 이러면 동생이 싫어 할텐데..ㅎㅎ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