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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15 Bangz 아듀 2006! (트랙백 놀이) (16)
아듀 2006!
너무 오래도록 게으름을 피웠더니.. 하이바님께서 일갈의 똥침을 한 방 놔주셨네요..하하핫 :P
[ 트랙백 출처 : hi8ar.net ]
1. 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모임(크리스마스 모임 포함)은 몇개인가요?
가족 모임이 있다면 그나마 하나라도 생기겠지만.., 아직은 잡혀 있는 계획 같은 건 없습니다..!!
...
3년전 요놈이 절 외톨이로 만들었어요..,,,ㅜ_-;;;
2. 크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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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ater is wide...언제 들어도 마음 한구석이 따스해 지는것같아요.
언능 참한 처자 만나세요. 내년에는 강아지와 함께가 아닌 강아지새끼마냥 귀엽고 이쁜 처자랑 함께
보내시길...^0^
2006/12/15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고맙삼.. ;)
강아지 마냥 귀엽고 이쁘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큭~
그나마 바램이라면 고약한 성격만 아니었으면 좋겠어요..풉 ;P
2006/12/15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종간나
전 크리스마스때 항상 단란한곳에서 음주가무로 밤을 지세우던 기억이
내년에는 이효리,김혜수,고소영,빰치는 이쁜 여자친구 만나세요^^
2006/12/16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란한 곳이라면..??
단어에 힌트가 있다고.. 혹, 단란주점 말씀하시는 건가요..?!?하하 ;)
열거 해 놓으신 처자분들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콩당콩당 뜁니다..크크
내년에는 이 지긋지긋한 솔로에서 해방의 기쁨을 누려 봅시다요..헤헤 ^^;;
2006/12/15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종간나~
전 군대 있을때... 크리스마스 이브날 응급처치 요원으로 선발되서
연대로 끌려가 하루종일 의무교육 받고
다음날 시험봤어욤...ㅠ.ㅠ
2006/12/16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 혹시.. 푸콘님 군 복무하실 때 의무병이셨나요..??
전 군에 있을 때 의무병이었어요.., 우와~ 왠지 반가운데요..헤헤 ^^;;
크리스마스 기간에 교육 받고 시험까지 치르셨다니 꽤나 억울하셨겠습니다..크큭~
보통 이기간에는 과자가 한아름 들어있는 위문품 박스를 받아들고 과자부스러기 씹는 맛으로 보내야 정상인데...푸풉~ ;)
2006/12/15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입대를 하셨다니.. 안습입니다 ㅠ
인천에 한번 오세요, 저도 야구장 아직 못 가봤는데 한번 가요 ^^
문학 야구장이 30분 거리이거늘;;;
2006/12/16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 차버린 그 애미나이 지금은 시집가서 잘 살고 있단 소리를 예전 동창모임에서 들었을 땐 꽤나 억울한 맘이 들었었어요..크큭 ㅡ_-;;
넵.. 정말 내년에는 인천에서 야구 한번 보고 싶어요.., 그때 한번 같이 가시죠..헤헤 ;)
2006/12/16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간나... ㅋㅋ
뭐니저니해도 건강이 최고라지요~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 저는 여친과 함께. 커억. ㅎㅎ
2006/12/16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몸이 아파 봐야 그 말의 소중함을 느낀다니까요..,,ㅜ_-;;
여친분 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십시요.. ^^;;
아~이고 빼야~!! 배 아파 죽겠네~크크큭~ ;)
2006/12/16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지 잘 모르겠지만, 요놈 사진 보고.. 살짝 무서워 졌습니다. 아무튼 지금은 많이 건강해 지신것 같아, 제가 다 기분이 좋습니다.. 아.. 말이 좀 이상하게 되버렸지만.. 앞으론 더 좋은 일만 있으시길~! ^^;
2006/12/16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MRI 사진 CD에 담아 오는데 만원 들어 갔습니다..크큭~
만원어치 뽕 뽑을려면 앞으로도 무수히 블로그에 올라 갈 겁니다..하하 :D
발병 초기엔 죽는구나 했었는데.., 지금은 팔팔해요..큭~ ;)
하이바님께서두 내년엔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 빌어욤~! ^^;;
2006/12/17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하셔야죠. ;)
2006/12/18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하핫.. 이런 깍쟁이.. ;)
2006/12/18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오랜만에 받는 문답이네요..
얼렁해야겠씀다~~
2006/12/18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쁘신데 제가 심술을 부린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헤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