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정기검진이 있던 날이었습니다..계절이 계절인지라 혈관성 질환의 발병률이 높은 어르신들께서 신경과 환자 대기석을 가득 메우고 계시더군요.. 여기에 보호자 분들을 더하니 그야말로 초만원 상태였습니다..그렇게 병원인지 시장통인지 알 수 없는 빼곡하게 둘러싸인 사람들 숲에서 이리 체이고 저리 체이면서 얼마나 피곤에 쩔었었던지 날이 바뀐 오늘까지도 피곤함에 몸이 천근만근입니다..여튼 저린건지 아린건지 침대에 누워 게으른 몸뚱이를 뭉그적뭉그적 거리며 노트북의 마우스를 클릭질하고 있는데 "소녀시대"의 "Gee" M/V가 UCC 사이트에 떴더라구요..가뜩이나 피곤함에 쩔어있는데 이런 상콤, 발랄의 뮤비를 보니 진도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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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6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선가 베스트의 향기가.....
2010/03/26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심이 있다면 그런 메롱인 작태는 안부릴겁니다..ㅋㅋㅋ;;;
2010/03/26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10월의 Approaching Normal가 19세 미만은 못사는 앨범이었네요?
전 어려서 못 살 앨범이군효..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_-ㅋㅋㅋ 소시 이번런데뷜런 즐감 중임~!!!
2010/03/26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형님 저보다 10살은 년배가 많으시면서...ㅋㅋㅋ;; :P
소녀시대 2집 리팩은 한번 듣고 장식장에 박혀 있는 중입니다.. 확~ 질러버린 순간의 선택이 후회스러운... =_=;;;
2010/03/26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d사본지가 언제인지 ㅎㅎ;;
시디 리핑은 자주 하는데 ㅎㅎ 블루 옥토버 굿굿굿 ^^
2010/03/27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렌토 검색하기도 귀찮고 해서 이제부턴 웬만하면 사서 들을려고 하는데 돈 너무 많이 들어가네요..ㅋㅋㅋ;;;
블루 악토버 앨범은 NCIS7 일곱번째(?) 에피소드에서 들어던 곡이 머리에 남아서...ㅋ;;;